
앞서 범시민사회단체연합, 자유민주국민연합, 통일을실천하는사람들, 시민과함께하는변호사들 등 500여개 시민단체로 구성된 시민유권자운동본부는 지난 5월 20일 오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6·4지방선거 좋은 후보' 명단을 발표했다.
시민유권자운동본부는 ‘△청렴도 △실천능력에 바탕한 철학과 비전 △시민단체 유관 후보 △의정·행정 경험 △사회봉사·공헌 실적 △자유민주주의·시장경제·법치주의·도덕성·통일비전 등’을 평가해 대상자를 선정하고, 명예로운 인증서를 전달했다.
박맹언 후보는 "깨끗한 교육감이 절실하게 필요한 부산에서 많은 후보들 중 가장 '좋은 후보'로 선정됐다는 것 자체가 의미있는 일“이라며 “학교폭력, 안전사고, 교육비리를 과감하게 척결하고, 학교의 자율성과 교육재정, 구성원들간의 소통기회를 최대한 확대하여 건강하고 역동적인 학교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10시에는 깨끗한 교육감 박맹언 후보를 지원하기 위한 멘토단 발대식을 가졌다. 멘토단에는 이돈희 전 교육부 장관을 비롯하여 이경희 부산학부모연합회 공동대표, 하윤수 부산교육대학교 총장, 이경신 바르게살기운동부산시협의회장, 김성진 부산대학교 인문대학장, 조금세 전 부산교총회장, 정병화 전 동래교육장 등 교수 및 교육계 원로 1,200여명의 박맹언 교육감 후보 지지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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