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족대표라고 나오는 유경근씨가 자식을 잃은 것만은 분명한 것 같고...그러나 그가 인간 생명이 아닌 지독히도 특정 집단이나 지역의 권력추구 논리만 대변하는 저 축생 유시민, 진중권과 한부류라니, 우리 나라 대한민국의 앞날이 걱정됩니다. 제발 사실이 아니길 바라고, 희생자와 유족의 하나요, 모든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그런 사람이길 기도하겠습니다.
대한민국엔 법도 없는 무법천지인가? 청와대는 국가원수를 조롱하고 모욕하는 무뢰한을 언제까지나 방치할 건가? 압도적인 다수로 당선케 한 국민들에 대한 모욕이며 망발에 철퇴를 가해야 한다. 사기수법의 꼼수로 대통령에 부정당선된 노무현은 국회에서 탄핵까지 받았다. 당선이 되자 형,자식들, 마누라, 측근들 모조리 권력형 비리로 쇠고랑을 찼고, 끝내는 부엉이바위에서 인생을 마감했다. 그런 주제에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