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2개월 만에 열리는 이번 협의에는 미국에서 새로 취임한 라이스 국무장관과 럼스펠트 국방장관이 참석한다.
협의에서는 미.일 안전보장조약에 입각해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한반도와 대만해협 정세가 여전히 불확실, 불안정한 상태이므로 주일 미군이 지닌 억지력을 효과적으로 유지해 갈 것을 확인하는 한편 주일 미군의 재편구상에 대해 논의하게 된다.
또, 북한이 '핵개발 문제를 논의하는 6자회담에 참가를 무기한 중단한다'고 표명한 것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하게 되는데, 양국은 합의한 내용을 문서로 종합해 발표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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