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 소프트웨어, 채널 프로그램인 파트너다이렉트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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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 소프트웨어, 채널 프로그램인 파트너다이렉트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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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너다이렉트, 파트너의 소프트웨어 역량 강화 및 혜택 소개

델 소프트웨어 코리아(대표 우미영, http://software.dell.com)가 새롭게 향상된 ‘파트너다이렉트(PartnerDirect)’ 프로그램을 발표하는 파트너데이를 12월 17일(화) 논현동 파티오나인에서 갖는다고 밝혔다. 파트너다이렉트는 2007년부터 시작된 파트너 프로그램으로 전 세계 13만개 이상의 파트너들이 함께하고 있으며, 이중 델 소프트웨어 그룹에는 13,000여개 파트너들이 속해있다.

금번 행사에서는 구체적인 파트너 등록 절차와 함께 소프트웨어 역량 프로그램 및 파트너 혜택을 소개한다. 파트너들은 기존 퀘스트 외에도 보안, 데이터보호, 시스템 관리, 정보 관리 등 4개 분야를 아우르는 다양한 소프트웨어 포트폴리오를 가질 수 있으며 델의 하드웨어까지 포괄해 판매할 수 있어 한층 강화된 수익창출의 기회를 갖게 된다.

델 소프트웨어 출범 이후 기존 퀘스트(Quest)와 넷볼트(NetVault), 소닉월(Sonicwall) 등의 파트너가 한 곳에 모이는 자리로, 델 소프트웨의 다양한 솔루션을 교차 판매(Cross Selling) 하는 기회를 통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행사에서는 데이터 보호 솔루션인 넷볼트 및 DR 4100 소개와 델 소닉월의 차세대 방화벽과 SSL VPN 솔루션 소개도 이어진다.

단순한 파트너들의 등록 프로그램이 아닌 교육, 캠페인 전략 공유 등 파트너의 성공을 위해 차별화된 지원과 함께 개방적인 소통과 영업툴을 제공하여 파트너와 상생함으로써 수익성을 개선하는데 중점을 둔다.

파트너다이렉트는 모든 유형 및 다양한 규모의 파트너들이 성공할 수 있도록 등급별 지원정책을 사용하고 있으며 시스템 구축업체 및 지역별 파트너에서 LAR(Large Account Reseller), 그리고 글로벌 파트너에 이르기까지 모든 부문의 파트너들에게 많은 기회를 창출하고 있다.

델 소프트웨어 코리아의 우미영 대표는 “파트너다이렉트는 델의 차별화된 파트너프로그램으로 기존의 퀘스트 파트너들이 델 소프트웨어의 다양한 소프트웨어와 함께 델의 하드웨어를 판매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강점이 될 것”이라며 “파트너의 성공을 위해 체계화된 교육과 마케팅 그리고 피드백을 활용한 즉각적인 반영 등 상생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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