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대회는 소방공무원이 화재 등 각종 재난 현장의 유형에 맞는 기술습득과 현장 활동에 필요한 강인한 체력을 갖추기 위해 실시되며, 단체전 속도방수와 개인전 최강소방관을 선발한다.
이번 대회에 출전하는 김호민 소방위 등 7명은 부여소방서 차고 앞에서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연일 맹훈련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이종하 서장은 "소방관이 재난현장에서 스스로 안전을 지키려면 강한 체력과 민첩한 판단력이 필요하다“며 ”이번 대회준비를 계기로 몸과 마음이 강인한 최강 소방관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충청남도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팀 및 소방관은 도지사 표창을 받으며, 10월에 열리는 전국대회에도 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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