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박람회는 중앙부처 및 대전·충청권 지자체, 지방공사 등 50여개 기관이 참여해 기관 소개와 채용 안내, 채용 상담 등을 진행했으며, 고교생 및 대학생, 구직자 등 1만7000여명이 참여했다
이번 박람회는 공직 채용정보 얻기가 쉽지 않은 지방 공직 수험생과 시민에게 공무원 업무에 대한 이해를 돕고 채용정보를 투명하고 편리하게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람회는 △공직에 대한 이해 △공직채용 안내 △맞춤형 채용서비스 등 3개 섹션으로 진행됐다.
‘공직에 대한 이해’섹션에서는 공무원의 종류와 인사제도, 후생복지, 급여 등 공무원에 관한 전반적인 내용과 공무원의 역할, 채용시험의 변화 등을 시대별로 전시물과 함께 구성했다.
특히 올해는 정부의 고졸자 채용 확대 정책에 맞춰 고교생을 대상으로 고졸자 공직 채용과 관련된 내용도 마련돼 특성화고 학생 등 1000여명이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맞춤형 채용서비스’섹션은 현직 공무원과의 대화·상담(1:1멘토링), 실제 공무원 면접시험에 참여했던 면접위원들과의 모의면접, 공직적성검사 및 5급 공채 1차 시험인 PSAT(공직적격성평가) 예제풀이 등 으로 진행됐다
한편 염홍철 대전시장과 박찬우 안전행정부 제1차관은 “대전지역에서 처음 열린 공직박람회가 공직을 준비하는 취업준비생 및 학생등 모든 사람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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