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헌법과 국민과 의회를 무시한 이해찬 국무총리를 즉각 파면시키고 정국안정 회복에 협조해야만 한다.
노무현 정권이 국정 쇄신에 적극 나서야하는 이유로는
▲대통령 지지율이 정권치사율에 가까운 20%대 폭락
▲수도이전 무산으로 엄청난 국가적, 국민적 피해 발생
▲잇단 재보선 여당 완패
▲사상 유례가 없는 경제 파탄
▲동해, 서해, 전방에서 안보 구멍
▲북핵협상, 남북회담 등 남북문제 교착 심화
▲교육 대란
▲외교 취약
▲총리망동
▲국감에서 총체적 국정부실이 드러난 점들 때문이다.
정말 양심 있고 책임감 있는 정권이라면 단 한 가지 사안만으로도 야당주문 없이 국정쇄신에 스스로 나서야 옳다.
‘불 낸 사람이 불이야’ 한다고 엉뚱하게 자신들이 비판언론과 비판 야당을 ‘수구’ ‘보수’라며 먼저 색깔공세 해놓고 야당에게 색깔론 사과하라니 적반하장이다.
나라를 살리고 파행정국을 조기에 수습하는 길은 ‘대통령의 국정쇄신뿐’ 이다.
2004. 11. 1
한 나 라 당 대 변 인 임 태 희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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