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부노동부 천안지청(지청장 오복수)은 금년 9월 충남북부지역(천안·아산·당진·예산)의 구직급여 신규신청자수는 1089명으로 전년 동월 1068명 대비 21명(2%)이 증가했다고 최근 밝혔다.
또 구직급여 지급자수도 5049명으로 전년 동월 4641명 대비 408명(8.8%)이 증가했으며,구직급여 지급액(43억원)은 전년 동월 39억원 대비 4억원(10.3%)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2년 1~9월 구직급여 신규신청자수는 1만2008명으로 전년 동기 1만964명 대비 1044명(9.5%)이 증가하고,같은 기간 지급자수는 1만5827명으로 전년 동기 1만4624명 대비 1203명(8.2%)이 증가했다.
또한 누적 지급액(438억원) 역시 전년 동기 382억원 대비 56억원(12.8%)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2년 8월 구직급여 신규신청자수가 전년 동월대비 104명(9.5%)이 감소했으나, 9월에는 소폭 상승하고, 1~9월 누적 신규신청자도 1044명(9.5%)이 증가해 올해 충남북부지역의 전반적인 고용사정은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황선범 천안고용센터소장은 “천안고용센터는 국가가 무료로 운영하는 직업안정기관”이라며 “취업알선은 물론, 취업이 잘 안 되는 사람을 위한 ‘취업상담· 직업훈련· 취업알선’의 3단계 절차를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청·장년층 내일희망찾기사업을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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