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 깊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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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깊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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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의 계절 .. 시 한 편 감상하는 행복
인천재능대학 아동문학과 학생작품 시화전

^^^▲ 소녀의 미소^^^

인천 터미널 역사로비에서 2004년 재능대학 아동문학과 학생들의 시화전이 열렸다. 올해 여섯 번 째를 맞는 시화전이다. 이 가을 발길을 멈추고 학생들의 시를 감상하는 시민들의 얼굴이 밝다. 어린이도 엄마의 손을 잡고 시를 읽는다. 아름다운 모습이다. 삭막한 현실에서 시 한편 읽는 여유를 가져본다. 시를 감상하는 얼굴을 보는 마음이 따듯해 온다.

올해는 "섬"이라는 주제의 테마가 주어진 시화전이다. 학생작품 100여 점을 선보인 재능대학의 문예창작과는 아동문학과로 학과를 변경 2005년 첫 번째 신입생을 모집한다. 사회취업을 목표로 창설한 학과다. 아동문학을 전공한 전문학사와의 산학협력을 맺은 독서교실 등 아동문학사의 인기는 눈에 보인다고 한다. 인천에서만 1000여 곳의 직장이 문학사를 기다리고 있단다.

재능대학출신기성문인의 활동도 대단하단다. 문단등단의 기회도 엿보고 국내유일의 아동문학전공 제1회 전문학사에 도전 해보기 바란다는 학교관계자의 설명을 들으며 시민들의 발길 따라 시 한편 읊으며 터미널역사를 떠난다.

^^^▲ 시화전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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