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산소주의 생명운동가 이광필이 산소주의 정신에 대한 1차 대국민 홍보 활동을 마무리 짓는다.
이광필은 그 동안 서울시와 경기도 일산 등지에서 특별한 현수막을 부착한 홍보차량을 이용해 산소주의 정신 홍보활동을 1년 이상 계속 벌여왔다.
이광필이 창시한 산소주의는 인도주의의 정치적 중립을 넘어 비정치성을 핵심으로 인류의 생명 구하기에 한해 생명을 먼저 구해야 한다는 인간존중 정신이다.
그의 말에 따르면 지난해 3월 산소주의 정신을 선포했으며, 홍보를 위해서 관련 내용의 편지를 UN 회원국 199개국 대사들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미국의 유엔 대표부로 보냈고, 북한의 유엔 주재 대사에게 보내기도 했다.
또한 세계식량기구가 북한의 식량난 상황을 발표하자 “남북간 정치적 문제 때문에 인도주의 정신으로도 지원이 불가능하다면 산소주의 정신으로라도 식량을 보내야 한다”고 주장하며 청와대 앞에서 1인 시위를 벌인 바 있다.
이광필인 “앞서 한 언론 인터뷰에서 인생 목표를 노벨평화상 수상이라고 한 적이 있는데, 사실 역대 평화상 수상자들처럼 인생을 살고 싶다는 뜻으로 이야기 한 것이다”며 “훗날 평화상을 받으면 매우 영광이겠지만, 그런 것을 떠나 산소주의 운동 홍보에 주력할 것이고 꼭 내가 아니어도 우리나라가 산소주의를 통해 노벨평화상을 받을 수 있도록 초석을 깔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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