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한 묻지마 범죄를 사전에 예방하고 시민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천안동남경찰서는 지난 8월 26 오후 8시부터 충남 천안시 동남구 신부동에 위치한 먹자골목 등 상가 및 주택 밀집지역에서 천안동남서 경무과, 생활안전과 내근 경찰관, 경찰발전위원회, 생활안전협의회, 자율방범대 등 시민단체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범죄예방을 위한 순찰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실시한 순찰활동을 기점으로 천안동남서는 앞으로 112 타격대, 형사기동차량은 기동순찰차로 편성하여 우범지역을 집중 순찰하고, 경찰서 협력단체는 물론 행정기관, 사회봉사단체들도 지원받아 경찰서 내근직원들과 합동으로 다중이 운집하는 장소와 솔바람길, 산책로 주변까지 방범활동을 강화하여 묻지마 범죄는 물론 절도, 폭력 등 범죄를 사전에 예방하는 등 지속적으로 범죄예방을 위한 순찰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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