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행사는 도랑내 쓰레기수거와 생태교란식물 퇴치 등 하천정화 활동을 전개했으며, 물포럼코리아는 주민들에게 친환경비누 만들기와 환경 교육도 병행했다.
특히 옛날 빨래터 복원과 창포, 영산홍, 철쭉 등을 식재해 주민들의 친수문화 휴식공간으로 바뀐다.
청년회, 부녀회를 중심으로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주민 스스로 오염물질을 제거하고 정화활동에 동참함으로써 마을주민은 도랑을 어린시절 머리를 감고 물고기 잡던 옛 추억을 살리고 마을의 자랑거리로 인식하는 계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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