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대구 중·남구, 범야권 단일화, 절박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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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대구 중·남구, 범야권 단일화, 절박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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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의 일당 독점의 벽을 허물어야 합니다

ⓒ 뉴스타운
제19대 대구중남구 무소속 이재용 후보는 대구경북 지역은 오랜 기간 특정 정당인 새누리당의 정치 독점으로 인한 폐해는 우리 대구를 ‘닫힌 사회’로 만들었고, 정치적 경쟁 부재로 인한 독식과 부패 그리고 전횡이 경제적 활력의 부재로 전이되어 서민의 삶은 더욱 고달파지고 피폐졌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새누리당의 지역정치 독점의 벽을 허무는 대구의 변화를 바라는 시민들의 염원과 도정(道程)이 넓어지고 한층 더 힘을 얻어가고 있다고 주장하며, 지금 대구시 곳곳에서는 변화의 조짐이 감지되고 있다고 힘주어 말했다. 이럴 때, 대구시민들의 열망을 응답하고 진정한 대구 발전을 해나가야 된다고 주장하며. 그런데 하나로 모으지 않은 상태에서 그 열망에 답을 주기가 어렵다. 

지금 대구에서 범야권 단일화는 ‘이쪽이냐 저쪽이냐’가 아닙라 그야말로 일당 독식해온 ‘새누리당에 대한 심판이냐 아니냐’라며 새누리당을 제외한 범야권 단일 후보들이 하나로 힘을 모은다면 심판이 가능하다는 것을 모두가 알고 있는데 대구 시민의 사고의 대전환을 주장했다. 대구의 새로운 변화를 위해 구성된 체인지 대구에서도 대구의 변화와 발전을 위해서는 범야권 단일화가 최고의 선택이라며 단일화에 야권후보들이 동참해달라고 호소했다. 

50여 년간 지역에 뿌리내리고 살며 중·남구 주민과 애환을 같이 해온 이 후보는 지역민들의 어려움을 피부로 느끼고 있기에 단일화에 적극 동참하여 왔습니다. 후보 개개인의 목적이 아니라 대구의 일당 독주를 더 이상 방관하면 대구의 발전이 없다는 것이 바로 ‘대구 중·남구, 범야권 단일화, 절박한 이유’라 주장했다. 

이 후보는 더불어 민주통합당 김동렬 후보, 창조한국당 김태훈 후보는 대구의 변화를 바라는, 서민의 고된 삶이 개선되고 바꾸려고 하는 대구시민의 바램과 염원에 부응해야 하는 의무를 가지고 있다고 말하며 서로간의 조그만 입장 차이를 극복하고 새누리당의 지역 정치 독점을 허물어야 한다는 시민의 열망에 답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대구 정치권에 변화를 바라는 시민의 여망을 외면하면서 야권연대를 회피하는 것이 과연 누구를 위한 것인지 생각해 보아야 하며 대구 정치의 중심 중·남구에서, 범야권 단일화를 이루어 내어 마침내 4월 11일! 새누리당의 지역정치 독점구조를 깨뜨려 대구의 변화를 바라는 시민의 승리를 이루어 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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