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제 16회 Asian TV Awards에 KBS 작품 네편이 본선에 진출했다.
Best Natural History or Wildlife Programme부문에 KBS의 다큐멘터리 <푸른 지구의 마지막 유산, 콩고>와 <동아시아 생명 대탐사 아무르>가, Best Single Movie & Telemovie Programme부문에 드라마 스페셜-<화평공주의 체중 감량사>, Best Infotainment Programme부문에 <명작 스캔들>(5회; 드가 및 슈베르트 마왕편)이 본선에 진출했다.
Asian TV Awards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제작되는 TV 프로그램을 대상으로 대중적 인기를 반영하는 종합 방송 국제상으로 총 37개 분야에서 시상을 하고 있다. 올해는 12월 8일(목) 오후 6시 30분부터 싱가폴의 샹그리라 호텔에서 시상식을 갖는다.
KBS는 2005년 <스펀지>와 드라마 <해신>이 우수상을, 2006년 드라마 <이 죽일 놈의 사랑>과 <미스터리 추적-황금박쥐>가 각 부문상을 수상했고, 2007년 <해피투게더 프렌즈>, 2009년 <개그콘서트>가 특별상을 수상한 적이 있다.
Best Natural History or Wildlife Programme부문에 KBS의 다큐멘터리 <푸른 지구의 마지막 유산, 콩고>와 <동아시아 생명 대탐사 아무르>가, Best Single Movie & Telemovie Programme부문에 드라마 스페셜-<화평공주의 체중 감량사>, Best Infotainment Programme부문에 <명작 스캔들>(5회; 드가 및 슈베르트 마왕편)이 본선에 진출했다.
Asian TV Awards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제작되는 TV 프로그램을 대상으로 대중적 인기를 반영하는 종합 방송 국제상으로 총 37개 분야에서 시상을 하고 있다. 올해는 12월 8일(목) 오후 6시 30분부터 싱가폴의 샹그리라 호텔에서 시상식을 갖는다.
KBS는 2005년 <스펀지>와 드라마 <해신>이 우수상을, 2006년 드라마 <이 죽일 놈의 사랑>과 <미스터리 추적-황금박쥐>가 각 부문상을 수상했고, 2007년 <해피투게더 프렌즈>, 2009년 <개그콘서트>가 특별상을 수상한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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