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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비후보들의 출판기념회 모습^^^ | ||
지역 일꾼을 뽑는 이번 지방선거는 2008년 제18대 총선 이후 처음으로 치러지는 전국단위 선거이자 이명박 정부 출범 3년차에 치러져 현 정권에 대한 중간평가의 성격을 띠고 있다.
100여일 앞으로 다가온 6·2지방선거 예비후보등록 첫날인 지난 19일 대구경북에서 등록한 후보는 대구 39명, 경북 134명으로 각각 나타나 본격적인 지방선거전이 개막 시작됐다.
▲ 대구광역시 기초단체장 및 의원 예비후보
대구시 기초단체장 후보는 서구및 수성구가 3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남구와 북구가 각각 2명, 중구가 1명으로 집계됐다.
서구청장 예비후보는 손창민(44·한나라당) 한나라당 중앙당 정책위원회 정책자문위원, 신점식(56·한나라당) 전 서구 부구청장, 조호현(47·한나라당) 전 대구경북연구원 선임연구원 등이 등록했다.
수성구청장 예비후보는 김훈진(64·한나라당) 전 대구시 남구청 행정관리국장, 이철건(57·한나라당) 한나라당 대구시당 부위원장, 정용(50·무소속) 한국공인중개사협회 대구지부장 등이 출사표를 던졌다.
남구청장 예비후보는 박일환(58·한나라당)전 대구시설관리공단 전무, 박형룡(44·무소속) 전 박찬석 국회의원 보좌관이 등록했다.
북구청장 예비후보는 박성철(57·한나라당) 전 전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 위원장, 권효기(68·무소속) 전 북구의원이 등록했다.
중구청장 예비후보는 남해진(53·한나라당) 전 대구시장 정책협력 보좌관이 등록했다.
대구시의회 광역의원 예비후보는 서구·수성구·달서구가 각각 2명, 동구·북구가 1명이다.
서구 1선거구는 김재국(48·한나라당) 민족통일 서구협의회 부회장, 오세광(36·무소속) 참좋은세상만들기 본부장이 등록했다.
수성구 2선거구는 손병윤(65·한나라당) 전 대구시의회 부의장, 4선거구는 정기조(49·무소속) 전 대구시의원이 등록했다.
달서구 5선거구는 장원정(53·한나라당)전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대구봉사회장, 정수득(54·한나라당) 한나라당 대구시당 대외협력위 부위원장 등이 등록등록했다.
동구 1선거구는 김영휘(58·한나라당) 전 동구청 도시과장이 등록했다.
북구 1선거구는 윤창한(67·친박연대) 전 대구시 공무원 등이 등록을 끝내고 출사표를 던졌다.
구의원은 중구 나에 김병욱(58·한나라당) 남산3동 새마을금고 이사장, 동구 가 장해종(58·한나라당) 신암1동 주민자치위원장, 나 황순규(29·민노당) 대구시 학자금 이자지원 조례제정 동구운동본부장.
서구 가는 안영철(53·한나라당) 서구 내당4동 방위협의회 수석부회장, 나 변강식(49·한나라당) 서구생활체육협의회 부회장, 라 김일동(53·한나라당) 한나라당 대구시당 홍보위 상임부위원장, 장태수(38·진보신당) 전 서구의원 등이 등록했다.
남구 다는 정연국(62·한나라당) 새마을남구협의회장, 북구 바는 박성수(51·한나라당) 한나라당 북을 당원협의회 대외협력 위원장, 사는 진영환(59·한나라당) 북구 태전1동 주민자치위원장, 아 류재국(55·한나라당) 북구 국우동 주민자치위 간사, 이영재(43·민노당) 대구 동평초교 학교운영위원장이 등록했다.
수성구 라는 남상석(56·한나라당) 공군 방공포병사령부 제1여단장, 김성년(32·진보신당) 진보신당 수성구당원협의회 위원장, 아는 노상석(50·한나라당) 전 검찰공무원 등이 이번 선거전에 뛰어들었다.
달서구 가는 홍성권(58·한나라당) 달서구의원, 나 서재령(54·한나라당) 전 달서구의원, 마 전윤삼(48·무소속) ㈜진명엔지니어링 건축사무소 이사, 사는 김병찬(48·한나라당) 전 달서구의원, 자 김종후(56·한나라당) 달서구의원 등이 등록했다.
▲ 경북 기초단체장 및 의원예비후보
경상북도는 시장후보 22명, 도의원 27명, 기초의원(시의원) 85명 등 모두 134명이 등록했다.
시장 후보로는 경주시가 김백기(66·한나라당) 전 경주시 행정지원국장, 최양식(58·한나라당) 전 행정자치부 1차관, 황진홍(53·한나라당) 전 경주시부시장, 김동환(48·친박연대) 전 경주시장 비서실장, 김경술(61·무소속) 전 경주시 부시장, 이상두(69·무소속) 전 국회의원 등 6명으로 가장 많았다.
그러나 경주에는 유일무일하게 지난 보궐선거에서 친박 무소속 정수성 후보를 지지하며 보궐선거 후보를 중도에 포기하고 정수성 후보의 선거대책본부장을 역임한 검사출신의 친박 성향의 김태하 변호사는 아직 예비후보자 등록을 하지 않았다.
영주시장 예비후보는 장대봉(57·한나라당) 전 서울성동경찰서장, 장욱현(53·한나라당)전 대구경북중소기업청장, 조훈(60·한나라당)한 영주시재향군인회장, 최영섭(45·한나라당)전 홍사덕 국회의원 특보, 홍사철(56·한나라당) 전 영주시의원 등 5명이 등록했다.
문경시장 예비후보는 박윤일(53·한나라당)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통령 경선후보 특보, 고재만(55·한나라당) 전 문경시의원, 이상진(61·한나라당) 한나라당 경북도당 부위원장, 임병하(58·한나라당)전 포항북부경찰서장이 등록했다.
경산시장 예비후보는 윤영조(66·한나라당) 전 경산시장, 이우경(60·한나라당) 전 경북도의원, 정재학(52·한나라당) 전 경북도의원이, 안동시장은 권영세(57·한나라당) 전 대구시 행정부시장, 남규덕(62·무소속)씨 등이 등록했다.
또 포항시장은 허대만(41·민주당) 전 포항시의원이 등록했다.
상주시장은 송병길(55·한나라당) 전 대구지방법원 상주지원 사법보좌관 등이 예비후보로 이름을 올렸다.
대구경북 시·도 선관위 관계자는 “많은 후보자들이 첫날 관망 등으로 등록을 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며 “차후 많은 수의 예비 후보자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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