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이들이 일을 합니다. 그러나 우리 경찰,소방관은 국가 위난(사태) 발생시 무엇보다 우선적으로 각 자기 자리를 지키며 나라와 국민을 위해 의무를 다해야 한다는 명을 받아 일하며 만약 국가 위기발생시에는 내가 죽더라도 국민한사람, 재산하나라도 더 지켜야 된다는 사명,의무를 가진 조직으로 당연히 위험한 업무에 많이 노출되어 업무를 수행하는 직업군이므로 군인, 경찰, 소방관에게는 당연히 동등한 대우 즉 국가유공자 및 보훈대상으로 동등한 대우를 받아야하며 평소 자신의 몸을 던져 과감히 이 사회의 위난에 당당히 대처하도록해야하며 만약 내가 업무수행중 위험한일을 당하더라도 국가가를 믿고 일할수 있도록 해줘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이글을 쓰는 저역시 18년간 강력업를 천직으로 알고 일해오던 중 지난 2001년 몸을 다쳐 현재도 완전히 회복되지 않은 상태로 부서가 바뀌어 맏은 업무에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주위에서"야. 너 그렇게 몸다쳐서 일해서 얻은 댓가가 뭐냐.정신차려"라고 합니다. 한마디로 미련하다는 겁니다. 이런말 들을땐 정말 뒤를 돌아보면 내가 왜 그렇게 열심히 했을까.하는 자책이 듭니다. 실제로 제가 경험한것은 몸다친 후 잘나가던 형사였던 저는 1. 강력업무에서 배제되고(물론 다쳐서 몸이 불편해 지니 ...)2.진급에서 경쟁자들에 밀리고(열심히 뛸수없으니 당연히...)3.좋은 보직에는 접근이 어렵게 되고(몸불편하니...)이게 국가에 몸바쳐 일한 결과 입니다. 그래도 위안이 되는것은 국가에서 정해준 2년이라는 시한내에 몸을 일으켜 복직해서 일하게되었으니....(그나마 복직못해 강제 퇴직한 이들 생각하면 그들 및 그가족들 생각에 눈물이...) 이런 상황 입니다. 제발 이 기회에 몸을바쳐 나라를 위해 열심히 일하는 우리 경찰, 소방공무원분들의 자기희생이 결코 헛된짓이 않되도록 꼭 군인과 당연히 같은 처우를 받도록 법이개정해주시고 또 저희(경찰,소방공무원)가 몸을 사리지 않고 이 사회를 위해 열심히 봉사할수 있도록 그 기회를 충분히 주시기 간절히 바랍니다.
경찰, 소방은 이제 시대가 요망하는 국민과 절대불가분의 떨어지려고 해도 떨어질수없는 함수 관계이고, 절대적 필요 충분 조건입니다...의원님!!!그리고 관계자님들... 부디 현 시대의 희생과 봉사의 대명사인 경찰 ,소방관들에게 마지막 희망을 주시옵소서!!!그래야 진정한 국민들께 강력한 봉사의 힘을 발휘할것입니다.
반드시 개정되어야 합니다.
경찰과 소방의 역할없이는
나라의 안정과 발전은 있을 수 없습니다.
개정을 위해 애쓰시는 분들에게 경찰이자
또한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