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총학생회, 한총련 탈퇴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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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총학생회, 한총련 탈퇴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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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구 2006-05-12 12:14:13
《서울과 지방의 50개 대학 총학생회(총학) 가운데 16%인 8개 총학만이 한국대학생총학생회연합(한총련)의 활동을 지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한총련 소속 총학 가운데 동국대 명지대 단국대 경북대 대구가톨릭대 등 5개 대학의 총학이 한총련을 탈퇴할 예정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본보가 학생운동의 메카였던 서울대 총학이 10일 한총련 탈퇴를 공식 선언한 것을 계기로 4년제 대학 중 서울 소재 36개 대학과 주요 국립대 등 지방 14개 대학 총학을 상대로 총학의 이념성향과 한총련에 대한 인식 등을 전화로 조사한 결과다.

이들 50개 대학의 총학 가운데 38%인 19개만이 한총련에 가입했다고 응답했다. 경기 평택시 팽성읍 대추리 사태에 대해선 찬반이 엇갈렸지만 폭력적 시위방식에 대해서는 비판적이었다.》

지상춘 2006-05-12 10:27:33
돈들여 공부 시켜놓았는데 하라는 공부는 안 하고 매일 시위 현장이나 쫒아다니고 한심한 작자들.

유지훈 2006-05-11 20:10:28
아직도 정신 못 차리고 진정한 학생운동이 무엇인데 요넘들 부모들은 얼마나 속이 탈까.

최상천 2006-05-11 13:18:40
한총련 탈퇴 도미노… 교수·학생들 “당연”
“현실성 없는 운동권은 싫어”… 실용 추구
“건전한 학생회 기대… 비판의식은 갖춰야”

탈(脫) 한총련 도미노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서울대 총학생회가 10일 한총련과 단절을 선언한 데 이어, 동국대·단국대·경북대 등의 총학생회도 한총련을 탈퇴할 계획임을 밝혔다.

또 아직 총학생회가 한총련에 소속되어 있는 대학에서도 일반 학생들은 과격 운동권과 거리를 더욱 벌리고 있어, 한총련은 출범 14년 만에 최대 위기를 맞고 있다. 1996년 연세대 폭력 사태의 여파로 비운동권 총학생회가 대거 탄생한 지 10년 만이다.



유승준 2006-05-11 11:27:18
모든 대학이 다 한총련 탈퇴?

서울대 총학생회가 한총련 탈퇴 및 '탈정치화"를 선언한데 이어 다른 비운동권 대학 총학생회도 탈퇴 움직임이 일고 있다.

11일 각 대학에 따르면 현재 비운동권 학생이 총학생회장으로 활동 중인 서울시내 주요 대학으로는 서울대 외에도 경희대, 단국대, 동국대, 명지대, 성균관대, 한국외대, 한양대 등이 있다.

선거 운동 당시 한총련 탈퇴를 공약으로 내걸고 당선됐던 경희대와 명지대는 10일 서울대의 탈퇴 선언을 계기로 탈퇴 절차를 밟는 방안을 강구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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