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총학생회, 한총련 탈퇴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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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총학생회, 한총련 탈퇴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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뿔개들 2006-05-11 10:06:54
지성의 요람 서울대 아주 올바른 판단이다.

타 대학 2006-05-11 11:05:58
한총련 아주 이름만들어도 음시시한넘들이다. 그나마 (서울대학교#이고시오)서울대가 현명한 판단을 한 학생들이 대견하네요.

유승준 2006-05-11 11:27:18
모든 대학이 다 한총련 탈퇴?

서울대 총학생회가 한총련 탈퇴 및 '탈정치화"를 선언한데 이어 다른 비운동권 대학 총학생회도 탈퇴 움직임이 일고 있다.

11일 각 대학에 따르면 현재 비운동권 학생이 총학생회장으로 활동 중인 서울시내 주요 대학으로는 서울대 외에도 경희대, 단국대, 동국대, 명지대, 성균관대, 한국외대, 한양대 등이 있다.

선거 운동 당시 한총련 탈퇴를 공약으로 내걸고 당선됐던 경희대와 명지대는 10일 서울대의 탈퇴 선언을 계기로 탈퇴 절차를 밟는 방안을 강구키로 했다.

최상천 2006-05-11 13:18:40
한총련 탈퇴 도미노… 교수·학생들 “당연”
“현실성 없는 운동권은 싫어”… 실용 추구
“건전한 학생회 기대… 비판의식은 갖춰야”

탈(脫) 한총련 도미노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서울대 총학생회가 10일 한총련과 단절을 선언한 데 이어, 동국대·단국대·경북대 등의 총학생회도 한총련을 탈퇴할 계획임을 밝혔다.

또 아직 총학생회가 한총련에 소속되어 있는 대학에서도 일반 학생들은 과격 운동권과 거리를 더욱 벌리고 있어, 한총련은 출범 14년 만에 최대 위기를 맞고 있다. 1996년 연세대 폭력 사태의 여파로 비운동권 총학생회가 대거 탄생한 지 10년 만이다.



유지훈 2006-05-11 20:10:28
아직도 정신 못 차리고 진정한 학생운동이 무엇인데 요넘들 부모들은 얼마나 속이 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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