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워커-테크넷21 '건설자재 영업노하우' 7월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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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워커-테크넷21 '건설자재 영업노하우' 7월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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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거래선 공략 방법’ 주제

건설회사자재직협의회(건자회)와 테크넷21(www.winwin365.com 대표 양규영)이 각각 주최·주관하고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www.worker.co.kr 대표 유종현)가 후원하는 ‘건설자재 영업 노하우’ 7월 강연회가 오는 15일(오후 1시 30분~5시 30분) 서울 강남역(6번 출구)에 위치한 서울치의학교육원 6층에서 열린다.

이번 강연회에서 테크넷21의 양규영 대표는 ‘신규 거래선 공략방법’을 주제로 강연을 한다. 강의는 세 시간 동안 △하기휴가철 자재외주 담당자 공략 방법 (관심과 배려) △건설사 근무자들의 모임 현황 및 활용방안 (사내 정보공유필요) △신규 거래선 공략시 상하 좌우 진입 방법의 장단점 △협력업체 평가 구분 - 등록/수행/정기 (유비무환 적용 가능하다) △건설업 특판영업의 기본전략 (신규개척시장의 경우) △영업직원도 때로는 정리하고 쉬고 싶다 등을 소개한다.

본 강의와 별도로 1시간 가량 특강도 진행한다. 특강은 넥스트 신호근 대표를 강사로 초청해 “설계반영 제품의 영업방법”을 주제로 다룬다. 자세한 문의 및 신청은 전화(02-999-3781∼2) 및 온라인(www.winwin365.com, www.worker.co.kr)으로 하면 된다.

강연회를 주최하는 건자회는 시공능력 40위 이내 주요 종합건설사 자재구매 실무자들의 정보교류 모임으로 1991년 창립됐다. 후원사인 건설워커는 1997년 6월 국내 최초로 건설채용서비스를 시작한 이래 지난 14년 동안 건설업 채용시장에서 부동의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건자회OB 사무국장을 겸하고 있는 양규영 대표는 건설자재 영업과 구매, 컨설팅 분야에서 25년간 경험을 쌓은 전문가다. 벽산, SK건설 등에서 영업과 구매 경력을 쌓았다. 기존의 이론적인 영업 강의와 달리 구매담당자의 입장과 시각으로 실전 영업노하우를 전수한다는 점이 이 강연회의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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