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 연계 탐방으로 지역사 이해도 높여
하루 100명씩 총 400명 대상 진행
부평역사박물관이 어린이날을 맞아 가족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부평역사박물관은 5월 1일부터 5일까지 ‘데굴데굴 유물 캡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단, 4일은 휴관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시실 관람과 연계된 체험형 활동으로, 관람객이 캡슐 기계를 돌려 유물 이미지를 뽑고 전시실에서 해당 유물을 찾아 정보를 기록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가자가 미션을 완료하면 박물관이 제작한 유물 기반 기념품(와펜)이 제공된다.
프로그램은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하루 100명씩 총 400명을 대상으로 선착순 운영된다.
박물관은 이번 체험을 통해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기며 자연스럽게 지역 역사와 문화유산에 관심을 가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관계자는 “체험을 통해 즐겁게 배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