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는 오는 2030년까지 공주시가 나아갈 기본적인 정책방향과 지표를 설정하는 공주비전, 미래공주의 희망찾기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비전의 설정과 실현방안 마련을 위한 내부 T/F팀인 가칭 '2030 공주비전 T/F팀'을 구성, 장기비전의 방향성을 정립한다는 방침이다.
T/F팀은 경제ㆍ산업, 관광ㆍ레저, 문화ㆍ예술, 녹색ㆍ농촌 등 10개 분야에서 분과별 3명 내외로 30명 선으로 구성할 예정이다.
이어, 전문가 연구ㆍ자문을 통한 실질적인 실현가능 계획으로 확정하고, 비전에 대한 시민공유, 공청회 등을 통해 청사진을 대내ㆍ외에 선포할 계획이다.
이 프로젝트의 계획기간은 2011년부터 2030년까지 20년으로, 공주시 전역을 대상으로 공주시의 나아갈 방향, 미래 지표설정 등 장기 전략적인 과제를 도출하게 된다.
또한, 이 프로젝트는 지난 2008년부터 오는 2022년까지 25년 계획으로 수립된 공주시중장기발전계획을 아우르게 되며, 공주시는 국가계획인 비전 2030, 충청남도 계획인 비전 2020 등 상위계획과의 연계를 모색한다는 방침이다.
로드맵상으로는 1~2월 10개 분과의 T/F팀를 구성하고, 2월부터 민간단체 협의회 구성 및 자문, 그후 전문기관 용역을 거쳐 공주비전을 확정하고 비전을 선포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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