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미래의 여객기 모습 드러내
스크롤 이동 상태바
미국, 미래의 여객기 모습 드러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NASA, 항공기제작사와 연구, 실험 계약 체결

^^^▲ 록히드 마틴사의 컨셉 ^^^
미국 항공우주국(NASA)이 오는 2025년까지 상용화를 목표로 하는 미래 여객기의 컨셉(Concept)을 공개해 주목을 끈다.

미래의 여객기는 록히드 마틴, 노드롭 그루만, 보잉 등 3개사가 각각 디자인 한 것으로 운항 중 보다 조용하고 연료 효율이 높은 여객기를 지향하고 있으며 지난해 12월 이를 공개했다.

^^^▲ 보잉사의 컨셉 ^^^
이들 3개 항공기 제작사는 2011년 중 미래형 여객기에 대한 연구 및 실험을 위한 계약을 미항공우주국과 체결했다고 미국의 ‘허핑턴 포스트’ 신문이 18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미 항공우주국에 따르면, 공개된 각각의 컨셉 여객기의 속도는 음속의 85% 수준이며 운항거리는 7,000마일(11,265km)이며 탑승객과 화물을 50,000~100,000파운드(22.7~45.4톤)까지 실어 나를 수 있다.

^^^▲ 노드롭 그루만사의 컨셉 ^^^
미 항공우주국의 각 연구 및 실험 팀은 올해 안으로 조사, 실험, 시뮬레이션, 유지 및 폐기 부분 등을 정리하는 등 채택기술과 폐기기술 등을 종합해 최종 디자인을 채택할 계획이다.

또 미 항공우주국은 기존의 여객에 비해 보다 크고, 보다 빠르고, 보다 조용하며, 보다 연료 효율이 좋고, 보다 깨끗한 '슈퍼 여객기' 개발에 목표를 두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햐~ 2011-01-19 14:35:27
멋져부러!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