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관계자에 따르면 부평구의 총 조사대상 가구수는 아파트, 일반주택, 기숙시설, 특화사회시설을 포함해 총 194,925호로 최근 사생활보호 의식의 확산과 1인․맞벌이 가구 증가 등으로 방문조사 환경이 어려운 현실임 감안하여 인터넷 조사에 대한 참여가 절실한 실정이라고 전했다.
인터넷조사는 19일부터 배부가 시작된 안내문에 기재된 가구별 참여 번호를 인구주택총조사 홈페이지(www.census.go.kr)에 입력한 뒤 조사표를 작성, 직접 응답해 저장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지며, 인터넷조사에 참여하는 가구의 학생은 2시간의 봉사활동확인서를 발급 받을 수 있으며, 푸짐한 경품행사에도 참여한다.
한편, 구에서는 인터넷 조사 응답률을 높이기 위해 각종 홍보매체를 통하여 홍보할 계획이라고 밝히면서 관내 초․중학교와 고등학교에 협조 공문을 발송하여 학부모님들이 인터넷을 통해 조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 조사는 전국의 모든 가구의 인구와 주택의 규모 및 특성을 파악하기 위해 실시하는 기본 통계 조사로써 조사결과는 각종 정책과 지역개발 계획 수립에 활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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