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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 먹거리 애용을 위해 대구시가 제정한 D마크(사진제공:대구시)^^^ | ||
시는 구군을 통해 4월 30일부터 5월 24일까지 총 11개 업체가 친환경 우수 농축산물 명품 인증 추천을 구·군을 통해 접수받아 11개 생산농가·단체에 대해서 6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1차 현장조사를 실시하였다.
11개 생산농가 및 단체에서 신청한 주요 품목은 농산물 8건, 축산물로 계란 1건, 전통식품으로 전통주 1건, 가공식품으로 어성초, 삼백초를 원료로 가공한 1건 이다.
1차 현장조사를 토대로 하여 7월 20일 시청에서「대구광역시 친환경 우수 농축산물 명품 인증 심의위원회」(13명 : 민간인 9, 공무원 4)를 개최하여 현장조사결과 설명, 제품전시, 시식을 통하여 총 11개 생산농가·단체가 제출한 품목에 대하여 심의한 결과 6개 품목을 명품으로 인증하였다.
인증된 품목은 북구 서변동에 소재하는 한길농원의 토마토, 달성군 가창면의 정대청록작목반의 미나리, 달성군 다사읍의 다사새송이버섯작목반의 새송이버섯, 달성군 현풍면 경북농장의 계란, 달성군 하빈면 농업법인 (주)미산의 어성초와 삼백초, 달성군 다사읍 호수농원의 블루베리 등이다.
명품인증에서 탈락한 5개 생산농가·단체는 10개 항목 즉 품질관리 능력, 산지유명도 및 성가도, 대외신용도, 생산기반규모, 생산포장 입지. 생산기술수준, 생산시설 및 자재, 자체품질관리 수준, 품질관리 열의도, 품질관리시설 및 기자재대 등에서 까다로운 명품기준에 미달하였으나 제품 자체는 우수한 야채류, 과실류, 전통주였다.
시는 명품으로 지정된 농축산물에 대하여 ‘D'마크(공동상표)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우리 지역의 명품농산물을 홍보하여 생산농가의 판매를 촉진하고 각종농산물 판매행사에 참가할 수 있도록 참가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시는 우리 지역에서 친환경농법으로 재배하는 사과, 포도, 복숭아, 연근 등 작목반, 단체에 대해서도 명품 인증제에 맞추어 생산할 수 있도록 유도하여 향후 명품인증에 합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대구시 관계자는 “대구시장이 인증하는‘D’마크가 표시된 우리 먹거리를 많이 애용해 주실 것을 당부”하였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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