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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관광객들의 중앙상가 실개천거리가 둘려보고 있다. ⓒ 뉴스타운 김진한기자^^^ | ||
중국의 대표적인 종합생활용품 생산기업인 ‘신생활그룹’의 임직원과 판매원등 936명의 관광객이 포항을 방문해 북부해수욕장과 중앙상가 실개천거리를 15일 관광했다. 이에 앞서 12일 614명의 중국인들도 포항을 둘려봤다.
중앙상가를 방문한 중국 관광객들은 한류열풍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국내 브랜드 화장품 전문점에 방문해 화장품 의류상점과 쥬얼리샵, 문구센터 등에서 가족과 친구들에게 선물할 기념품을 고르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들은 쇼핑상가를 따라 물길이 흐르는 중앙상가 실개천거리에서 많은 시간을 보냈으며, 2008 대한민국 공간대상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한 내용이 담긴 기념비 앞에서 연신 카메라 샷을 터트리며, 기념촬영에 들뜬 모습이였다.
신생활그룹’은 1994년 설립 후 심양과 청도, 심해 등지에 생산공장을 구축하고 중국 전역에 60개 지사 및 2,600개 판매 대리점을 보유하고 있는 대표적인 생산 기업이다.
포항시는 한류열풍을 따라 중국관광객이 한국으로 집중되는 추세에 발맞춰 올해 중국팀을 신설하고 중국관광객 유치에 통력을 펼치고 있으며, 진난달 관광상품개발차 중국전담여행사 대표 10여명을 초청, 팸투어를 진행한데 이어 다음달 한국일반여행업협회(KATA) 산하 중국인관광객유치 전담여행사 임직원 워크샵을 포항으로 유치하는 등 중국인 관광객 유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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