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주자 전익덕 선임…공연 완성도 기대
지역 공연·행사 참여…문화예술 활성화

남동문화재단이 구립예술단 운영 강화를 위해 신규 단원과 반주자를 위촉했다.
재단은 최근 남동소래아트홀 소공연장에서 ‘남동구립여성합창단·풍물단 위촉식’을 열고 반주자와 단원을 새롭게 위촉했다.
이번 위촉으로 여성합창단에는 신규 단원 3명이, 풍물단에는 5명이 합류했으며, 반주자로 전익덕이 새롭게 선임됐다. 재단은 이를 통해 단체 운영의 안정성과 공연 역량을 높일 계획이다.
위촉된 단원들은 앞으로 정기공연과 다양한 문화행사에 참여하며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게 된다. 또한 재단이 추진하는 각종 공연 프로그램에도 적극 참여할 예정이다.
김재열 대표이사는 “이번 위촉을 계기로 예술단의 전문성과 경쟁력이 더욱 강화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남동구립여성합창단과 풍물단은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예술단체로, 다양한 공연을 통해 주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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