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서구자원봉사센터는 지역사회 발전과 자원봉사 문화 확산을 위해 매월 ‘자원봉사 칭찬릴레이’를 실시하고 있다.
2010년 시작된 칭찬릴레이는 누적 시간에 따른 일반 포상 방식과 달리, 봉사자가 직접 다른 봉사자를 추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는 봉사자를 발굴하고 격려한다.
올해 선정된 최성심 자원봉사자는 2004년 마을 꽃심기 활동을 시작으로 공원 정원 가꾸기, 꽃길 조성 등 환경 개선 봉사를 꾸준히 이어왔다. 또한 압화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해 주민들에게 원예의 즐거움을 전하고, 독거노인을 위한 식사 봉사에도 참여했다. 현재는 한국마스터가드너로 활동하며 텃밭 관리와 운영을 통해 주민 참여형 공동체 조성에도 기여하고 있다.
서구자원봉사센터 문찬주 센터장은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자원봉사 문화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과 관심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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