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 해설 기본 소양·동구 역사·문화 교육 포함
관광코스 탐방·해설 선진지 견학으로 현장 역량 강화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2월 11일부터 3월 13일까지 관광해설사를 대상으로 ‘2026년 동구 관광해설사 보수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동구를 찾는 관광객에게 깊이 있는 역사 해설과 수준 높은 관광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화도진문화원이 위탁 운영한다. 교육은 총 8회에 걸쳐 진행된다.
교육 과정에는 관광 해설 기본 소양, 동구 관내 관광지 역사·문화 교육, 관광코스 탐방, 해설 선진지 견학 등이 포함돼 해설사의 전문성과 현장 역량을 강화한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해설사의 전문성을 높이고 역사와 문화 자산을 효과적으로 알림으로써 동구를 찾는 관광객들의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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