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울진세계친환경농업엑스포의 70만 번째 입장한 행운의 주인공은 경기도 시흥시에서 온 김종설, 유영자 가족(6인)에게 돌아갔다.
유영자씨는 뉴스를 통해 2009 울진세계친환경농업엑스포의 소식을 듣고 "아토피가 심한 손자(김영우, 24개월)가 모든 것에 예민하여 아토피에 좋은 친환경먹거리를 볼겸 휴가차 가족과 오게 됐다" 면서 "지방축제가 다 그렇고 그렇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아름다운 울진의 자연과 잘 꾸며진 울진엑스포를 보니 너무 좋아 도시민들이 보면 혹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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