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송은경 기자] 안양도시공사(이하 공사)는 지난 4일 안산 엠블던 호텔에서 열린 ‘2025 경기도 지역사회공헌 인정의 날’ 기념행사에서 2년 연속 사회공헌 우수기관으로 인정받아 경기도지사 표창과 함께 최고등급인 S등급 인정패를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공공기관과 기업이 보유한 자원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역 내 비영리단체 등과 협력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수행한 공헌 활동을 인증하는 제도다.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매년 활동의 체계성·지속성·지역사회 기여도 등을 종합 평가해 등급을 부여하며, 건강한 사회공헌 조직문화 확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S등급 획득은 공사가 추진해 온 사회공헌 활동이 공공기관 가운데 최고 수준의 성과를 거둔 것으로 공식 인정받았다는 의미를 갖는다.
공사는 △친환경·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환경경영 추진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체계적 사회공헌 추진체계 구축 △취약계층 지원 및 지역 상생 프로그램 운영 △지역기관과의 연계를 통한 사회적 책임 강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온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김경수 사장은 “공사의 사회공헌 활동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음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아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공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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