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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후 호슈교류회 회원 단체 사진^^^ | ||
호슈(雨森芳洲:1668~1755)선생은 지금의 시가겐(滋賀縣)의 아메노모리에서 출생하시어 아버지 곁에서 의업(醫業)을 도우려고 했으나 18세 때, 에도(지금의 東京)의 기주쿠(사설교육기관)에 입문하여 그의 인품과 유학의 천재적 재능을 인정받아 장학생 신분으로 대마도 번주(宗義眞: 1639~1702)에 추천되어 대마도에 정착하여 조선통신사 영접외교담당의 보좌역을 담당한 인물이다.
이를 공식화하여 한국에 알려지게 된 것은 1990년 5월 노태우 당시 대통령께서 일본을 방문하여 “나는 조선시대에도 조선을 사랑하는 일본인이 있었다는 생각을 잊을 수 없다”는 언론보도가 나오면서 모든 사람들에게 생소했던 아메노모리 호슈에 대한 인물을 탐구하는 계기가 되었다.
그는 절해의 고도인 대마도에 26세에 첫발을 디딘 후 88세로 죽을 때까지 대마도와 조선을 오가며 성신교린(誠信交隣)이라는 외교철학으로 조선의 많은 유학자와 교류를 했다고 전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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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마무라 일본측 회장의 행사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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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머니회 가야금연주단 공연 (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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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구 영주동 봉래초등학교 입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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