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송은경 기자] 경기 광주시의회 이은채(더불어민주당, 경안동‧쌍령동‧광남1‧2동) 의원이 29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열린 ‘2025 혁신리더대상(INNOVATION LEADER AWARDS)’에서 의정발전부문 대상을 받았다.
주최 측은 이 의원이 민생경제 회복과 기후위기 대응, 복지·교통 등 생활 밀착 분야 제도 개선에 기여한 점을 수상 사유로 밝혔다.
이 의원은 「광주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촉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통해 지역업체 참여 확대와 지역 자재 활용 근거를 마련했고, 「광주시 기후대응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안」으로 탄소중립 재정 기반을 조성했다. 또 「광주시 예술인 기회소득 지급 조례안」 제정으로 창작 활동 지원과 예술인 소득 불균형 완화 장치를 도입했다.
시정질문·행정사무감사에서는 대규모 투자사업 리스크 관리, 공약 이행 점검, 복지 사각지대 발굴, 저상버스 이용환경 개선 등을 요구했다. 디지털 트윈과 AI 기반 행정혁신 도입도 제안해 행정 효율성 제고를 주문했다.
이 의원은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노력해 온 결과”라며 “민생·기후·복지·교통 등 삶의 질을 높이는 정책을 추진해 지속가능한 도시 광주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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