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신입 여성 출연자 등장에 남심 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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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사계' 신입 여성 출연자 등장에 남심 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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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Plus 나솔사계
SBS Plus 나솔사계

 

ENA와 SBS Plus에서 방송된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가 '순수남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신규 여성 출연자들의 등장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방송에서는 과거 '나는 SOLO'에 출연했던 24기 영식, 27기 영식, 영호 등이 남성 라인업으로 구성된 반면, 여성 출연자들은 모두 처음 등장하는 '뉴 페이스'로 꾸려져 신선한 매력을 선사했다.

특히 한 여성 출연자는 뛰어난 외모로 출연진과 제작진의 감탄을 자아냈다. 데프콘은 그녀를 보고 경리인 줄 알았다라고 말했고, 경리는 저보다 더 예쁘다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보미는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느낌이 있다라고 평가했으며, 데프콘은 레드벨벳 조이를 연상시킨다고 덧붙였다.

이 여성 출연자는 꽃다발 선택 시간에 장미를 골라 '장미'라는 이름을 갖게 됐다. 그녀는 장미를 선택한 이유로 제일 예쁘고, 꽃 하면 장미니까라고 설명했다. 솔로 민박에서 만나고 싶은 남성으로는 27기 영수를 꼽으며, 성격이 깔끔하고 직진하는 스타일이라서 매력적이라고 말했다.

장미의 이상형에 대해 그녀는 남자다운 스타일을 좋아한다고 밝혔다. 다부진 체격과 직진하는 성격을 가진 남성을 이상형으로 꼽으며, 확 끌어주는 남자에게 휘감길 수 있다고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 남성 출연자들은 장미와 백합을 바라보며 말수가 줄어들었고, 이에 데프콘은 남자들의 침묵은 오늘 기대된다는 의미라고 해석하며 분위기를 전했다. 27기 영호는 장미에 대해 첫인상부터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이라고 밝히며 관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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