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정부시의회는 18일 의정부 낙원웨딩홀에서 열린 ‘제45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및 제28회 장애인재활증진대회’에 참석해 장애인 권익 증진과 사회 통합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번 행사는 ‘행복을 바라봄, 일상을 담아봄, 희망을 이어봄’을 주제로 (사)한국지체장애인협회 의정부시지회 주관으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김연균 의장을 비롯한 의정부시의원과 시장, 국회의원, 장애인과 가족, 자원봉사자 등 약 450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장애인 복지와 권익 향상에 기여한 유공자들에게 표창이 수여됐으며 장학금 전달식도 함께 진행됐다. 이어 축하공연과 기념 퍼포먼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어지며 참석자들이 함께 어울리는 시간을 가졌다.
의정부시의회 의원들은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서로를 격려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는 뜻을 전했다.
김연균 의장은 “서로의 차이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사회가 모두가 행복한 사회”라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희망을 나누며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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