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소방서는 2025년도 화재안전 중점관리대상 선정을 위한 심의위원회를 본서 소회의실에서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회의는 원주소방서장이 위원장을 맡아 진행됐으며, 「화재안전 중점관리대상 선정 및 관리규칙」에 따라 선정 절차가 이루어졌다.
이번 심의에서는 관내 화재위험도가 높은 신규 4개소와 제외 1개소를 대상으로 선정 기준과 위험도를 면밀히 검토했다. 주요 선정 기준으로는 건축물의 용도, 수용인원, 화재 발생 가능성 및 주변 영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화재위험 등급을 분류했다.
신규 심의 대상 중 리튬배터리 팩 조립 생산 공장 1개소를 중점관리대상으로 신규 선정하여 정기적인 안전 점검과 맞춤형 예방 활동을 통해 화재 위험을 줄여나갈 방침이며, 시설철거 및 미운영 1개소를 제외하여 총 48개소를 중점관리할 예정이다
이강우 서장은 “이번 중점관리대상 선정은 화재 예방과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한 중요한 과정”이라며, “선정된 대상에 대해 체계적인 관리와 예방 대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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