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입도로 개설 공사에 편입되는 토지 보상 추진계획 점검
2025년 8월 완공 목표, 산립복지서비스 지역적 균형 위해 조성
시민들에게 산림휴양, 치유, 교육 등 다양한 산림복지 프로그램 제공

김해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가 제260회 임시회 기간 중인 19일 관내 주요사업지인 국립 김해숲체원 조성 현장을 방문하여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
이날 현장방문에는 안선환 위원장을 비롯해 김주섭 부위원장, 송유인 의원, 정준호 의원, 강영수 의원, 김영서 의원, 김진일 의원, 이미애 의원이 참석했다.
위원회는 먼저 현장 관계자로부터 국립 김해숲체원 조성사업 추진 사항에 대해 보고를 받고 직접 공사 현장을 둘러보며 애로사항은 없는지 살폈다.
또한, 위원들은 국립 김해숲체원 진입도로 개설 공사에 편입되는 토지 보상 추진계획에 대해서도 점검하며, 도로개설 공사 예산이 낭비 없이 효율적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5년 8월 완공을 목표로 추진 중인 국립 김해숲체원은 산립복지서비스의 지역적 균형을 위해 조성하는 부산·경남권 대표 산림복지시설로 시민들에게 산림휴양, 치유, 교육 등 다양한 산림복지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안 위원장은 “부산·경남권에서 유일하게 숲체원이 조성되는 만큼 지역의 새로운 힐링명소로 자림 매김하고 시민이 많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도시건설위원회는 23일 낙후된 서부지역 개발을 통해 동서지역의 균형 있는 발전을 도모하고자 추진 중인 김해복합스포츠 레저시설 조성 사업현장을 방문해 점검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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