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국·도비 488억 원 확보...의료기기 산업 혁신 선도
스크롤 이동 상태바
원주시, 국·도비 488억 원 확보...의료기기 산업 혁신 선도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원주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2024년 신규사업 제안 사전적격성심사 평가에 최종 선정, 국비 424억 원, 도비 64억 원 등 총 488억 원을 확보했다.

이번 평가는 전국 지자체에서 ICT 분야 사업을 제안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심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2차에 걸친 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이에 시는 2024년부터 총 450억 원(국 300, 도 45, 시 105)을 투입하여 침체된 전통 의료기기 산업을 AI 기반 융복합 디지털 의료기기 산업으로 전환, 의료기기 산업의 혁신을 선도하고 국내외시장을 선점할 계획이다.

또한, 총 205억 원(국 124, 도 19, 시 43 민간 19)을 투입해 반도체 클러스터 중심 역할을 수행할 의료 AI 반도체 전문인력 양성센터를 구축, AI 반도체 설계 전문인력을 원주에서 양성할 예정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원주시 첨단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첨단산업과 직원을 비롯한 모든 직원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울러, “신규사업 발굴과 국비 확보는 직원 여러분의 헌신과 열정이 있어 가능했다”며 첨단산업과를 방문해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