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폭력상과 거짓들 보며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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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폭력상과 거짓들 보며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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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박산성 끝 2008-07-01 13:57:41
이제 독재의 길을 갈것인지 민주의 길을 갈것인지 이명박 장로님의 고민이 깊어만 가고........

아멘 2008-07-01 14:20:48
사랑" 을 실천하시는 신부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는 天 長 地 久 처럼 영원하리라!!

어떠한 폭력과 독재에도 굽히지 않길 기도합니다~~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정의의 사자 2008-07-01 14:21:50
천주교 신부들이 촛불 집회를 하는것은 현정부가 개신교 정부와 개신교 국가를 만들려고하는데 대한 반발이라고 생각한다. 현재 우리 나라는 개신교를 개신교를위한 개신교 집단이나라를 이끌고있다.그외 다른 종교는 철처하게 무시되는 현실에 문제의 심각성이있다

식물정권 2008-07-01 14:35:25
대한민국은 이미 20년 전으로 되돌아가고 있다. 이명박 정권은 이미 경찰국가를 만들었다. 독재자의 길을 걷고 있다.
5년 내내 시위로 정부역할을 못할 것 같으면 보수세력에게도 등돌리게 될 것이다. 이명박 정권은 식물정권이 됐다. 어서 석고대좌하라. 그렇지 않으면 무참히 와해될 것이다.

때가 왔다 2008-07-01 14:52:49
무엇이나 때가 있다.

하늘아래서 벌어지는 무슨 일이나 다 때가 있다.

그래서 사제단이 서울광장에 나섰다.

날 때가 있으면 죽을 때가 있고, 심을 때가 있으면 뽑을 때가 있다. 그래서 사제단이 나섰다. 지금이 나설 때다. 그리고 못된 명바기 오만과 독선을 뽑을 때가 됐다.

죽일 때가 있으면 살릴 때가 있고, 허물 때가 있으면 세울 때가 있다. 그래서 사제단이 폭력정권을 죽일 때를 알았다. 명바기 경찰국가를 허물 때이며 평화롭고 자유로운 민주주의를 지킬 때가 됐다.

울 때가 있으면 웃을 때가 있고, 애곡할 때가 있으면 춤출 때가 있다. 그래서 사제단이 울고 있는 국민들을 웃게 할 때를 찾았다.

연장을 쓸 때가 있으면 써서 안될 때가 있고,
서로 껴안을 때가 있으면 그만 둘 때가 있다.
그래서 사제단이 연장 쓰는 폭력 경찰을 내 쫒아 낼 때를 찾았고, 국민 모두 서로 껴안을 때를 찾고 있다.

모아들일 때가 잇으면 그만 둘 때가 있다. 건사할 때가 있으면 버릴 때가 있다. 그래서 사제단이 모여 폭력을, 오만을 , 독선을 버릴 때를 찾고 있다.

찢을 때가 있으면 기울 때가 있고, 입을 열 때가 있으면 입을 다물 때가 있다. 그래서 사제단이 입을 열 때를 찾았고 명바기와 그 졸개들의 험한 입을 다물게 할 때가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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