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 이천시는 2021년도 친환경 생활아파트 인증 평가를 완료하여 지난 12월 말에 우수아파트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은 참여아파트 입주자대표회장, 관리사무소장 등 15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최우수상은 대신푸른마을아파트(500만 원)가 수상했다.
우수상은 △한솔아파트(300만 원) △현대5차아파트(300만 원)가, 장려상은 △증포대우2차아파트(200만 원) △한양수자인5단지(200만 원) △증포대우3차아파트(200만 원)가 각각 수상했다. 6개 아파트에 대해서는 친환경 생활아파트로 공식 인증하고 인증패와 총 1,700만 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했다.
참여아파트는 에너지(전기, 수도, 가스, 음식물) 절약, 탄소포인트제 가입, 지구의 날 소등 행사 참여 및 단지 내 물청소, 나무심기 등으로 성과를 냈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2022년도 친환경생활아파트 인증 평가 사업’에도 많은 아파트가 참여하여 생활 속 온실가스 감축 활동이 확산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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