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웃, 12월에도 복지사각지대에 ‘사랑’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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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웃, 12월에도 복지사각지대에 ‘사랑’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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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자생봉사단체 사단법인 이웃(이사장 박학천)은 지난 3일 오후 6시30분 MG홍천새마을금고 내 사무실에서 2021년 12월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의에는 지난달 출범한 춘천이웃의 김희두 회장과 한효진 사무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이웃의 지난 11월 활동사항과 12월의 사업계획(안)을 검토·심의했다.

(사)이웃은 2021 사랑의 후원릴레이가 활발히 전개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11월에는 복지사각지대 이웃에게 연탄 6,400장(512만원 상당)을 배달하였고, 한부모 및 다문화자녀 장학금을 50명에게 970만원, 난방유와 물품지원(150만원 상당) 등의 활동을 펼쳤다.

이어 12월에는 발굴·추천된 소외계층 7가구에 연탄 및 난방유와 보일러 설치 등과 장학사업을 지속하고 연탄은 총 13,500장(1,080만원 상당)을 전달하기로 했다.

박학천 이사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려운 소외계층의 동절기 안전을 위해 탄력적인 에너지 지원활동을 펼치겠다”며 “방역지침을 확인하며 회원봉사자와 함께하는 (사)이웃 2021 연탄후원의 밤을 오는 15일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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