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어느 누구도 우리를 흔들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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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어느 누구도 우리를 흔들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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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성공대장정 서울대회서

^^^▲ '국민성공대장정 서울대회'에 참석한 이명박 후보가 손을 들어 당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는 국민성공대장정 서울대회에 참석해 이번 대선에서 승리하는 것이 역사적 소명이라며 역사적 소명을 지키기 위해 하나가 되어 승리를 향해서 나아가자고 강조했다.

이명박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한나라당은 정권을 두 번 뺏기고도, 차떼기 당 오명을 쓰고도 우리는 우리를 바꾸면서 지금까지 왔고, 또 믿을 수 없는 치열한 경선을 통해서 대통령 후보를 뽑고 박근혜 전 대표와 같은 훌륭한 정치가가 탄생했다”며, “정통성 있는 후보, 저 이명박이 당선되는 것은 역사의 순리다. 이것을 막는 것은 역사의 순리에 역행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이 후보는 “난관이 있었지만, 이 땅에 정의와 양심이 살아있는데 우리는 절대 쓰러질 수 없다”면서, “우리는 남을 음해하지도 공작하지도 않고, 단합해서 정의와 진실을 지키려고 한다”며 반드시 이겨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이 후보는 범여권을 겨냥해 “그들도 바보가 아니니까 무엇이 사실인지 알 것이다. 저를 음해하는 세력들도 자기들끼리는 문을 닫고 제가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알고 있을 것”이라며, “그들이 김대업을 만들 때에 몰랐겠는가. 자기네들끼리 웃으면서 ‘잘 될까? 그러나 해볼 때까지 해보자’ 이렇게 말하고 있을 것”이라고 비판했다.

이 후보는 “대한민국 국민을 믿는다. 어느 누구도 우리를 흔들 수 없고, 역사적 진실을 흔들 수 없다. 흔들리지도 않는다”며, “지금까지 우리역사에서 정권을 뺏기고 당이 유지되었던 적이 없었다. 저는 한나라당 당원임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여러분도 한나라당 당원인 것이 자랑스럽지 않느냐”며, “여러분이, 대한민국 국민이, 서울 시민이 저를 믿어주면, 저는 어떠한 역경도 이겨내고 반드시 승리할 것”이라고 자신있게 말했다.

이 후보는 인사말에 앞서 이혜훈 의원과 김동성 당협위원장에게 직접 수건을 걸어주고, 운동화 끈을 묶어주고 정권 교체를 위해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강재섭 대표최고위원은 “이명박 후보가 경선 때 박근혜 전 대표 운동을 열심히 했던, 이혜훈의원의 운동화 끈을 매주는 것을 보면서 너무 기뻤다”며, “경선 때 이명박 후보 운동을 열심히 했던 정태근위원장 신발 끈을 박근혜 전 대표가 매줄 것을 확신한다”고 말했다.

또 강 대표는 전문가들이 모두 한나라당이 깨질 것이라 했지만, 우리 한나라당은 깨지지 않았다며 박근혜 전 대표도 깨끗이 승복하고 이제 우리는 화합이 되었다고 강조했다.

강 대표는 이회창 후보와 관련해 마라톤에서 다시 몇 킬로 뛰어와서 이제 300백 미터만 더 가면 테이프를 끊는데 중간에 새치기하는 분이 나타났는데 그것은 안 된다고 지적하면서, “이명박 후보는 정통성 있는 과정을 통해서 뽑힌 국민후보로 반드시 이긴다”고 거듭 강조했다.

이어 강 대표는 “5년 전 이회창 전 총재는 네가티브 때문에 졌다”며, “이번에는 우리가 이명박 후보를 당선시켜서 이회창 전 총재가 당했던 원수를 갚아주자”고 덧붙였다.

강 대표는 김경준씨 송환과 관련해 “범여권은 범법자의 입만 바라고 있는데, 우리 대한민국의 장래가 범법자의 입에 달려서는 안 된다”며, “검찰은 모호한 흘리기로 혼란을 주어서 국민의 주권행사가 방해 받아서는 안 된다. 오직 진실을 밝힌다는 소명의식에 충실할 것“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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