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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는 다음 달 6일 오후 7시30분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는 재즈가수 나윤선 콘서트를 문예회관 대공연장 무대에 올려 공주시민들에게 영혼이 담긴 감미로운 음악을 들려주기로 했다고 밝혔다.
프랑스를 중심으로 유럽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쳐온 나윤선은 침묵을 통해서도 감동을 전달하는 동양적 미학이 가득한 음악 소유자로 널리 알려져 있다.
이번 순회 콘서트에는 보컬에 나윤선을 비롯 베이스에 김정렬, 기타에 한현창, 드럼에 이도헌, 피아노에 김태수, 피커션에 김현준이 참여한다.
90분간에 걸쳐 공주시민들을 매료시킬 이번 콘서트에서 나윤선은 '천사'를 비롯 '어린 물고기', '한강', '신데렐라처럼', '그리고 별이 되다' 등를 열창한다.
지난 10월 초순 전국순회에 나서 공주시에서 마지막 공연을 펼칠 나윤선은 "한국가수가 미국의 음악재즈를 자신의 것으로 소화해 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공주문예회관이 정성을 다해 무대에 올리는 '나윤선 콘서트'는 S석(1층)이 1만5000원, A석(2층)이 1만원인데, 국민도서(☏ 858-3312)ㆍ아이러브안경점(☏ 854-0505)과 티켓링크(www.ticketlink.co.kr)에서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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