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치매안심센터, 노인종합복지관과 함께하는 치매예방 인지활동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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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치매안심센터, 노인종합복지관과 함께하는 치매예방 인지활동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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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치매안심센터(센터장 이미나)는 치매 고위험군인 노령 인구의 치매인식개선 및 예방관리를 위해 원주시 노인종합복지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치매예방 인지활동서비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원주시 노인종합복지관 회원 중 치매 고위험군(경도인지 저하자, 75세 이상 독거노인 등) 20여 명을 모집해 인지·신체·사회활동·영양 중심의 인지활동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지난 15일 프로그램 참여자에 대한 인지선별검사 등 사전검사를 실시한데 이어 앞으로 매주 1회 목요일마다 총 25회에 걸쳐 치매인식개선, 치매예방수칙, 인지재활 및 힐링 프로그램 등이 외부 전문 강사를 통해 진행될 예정이다.

원주시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고령화가 심각해지며 치매 국가 책임제가 추진되는 가운데, 지역사회 노인복지기관과의 연계로 주민들의 접근성을 높이고 지속적인 인지활동서비스를 제공해 치매발병 가능성을 낮춰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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