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2021년 클린콜 사업 추진
스크롤 이동 상태바
원주시, 2021년 클린콜 사업 추진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원주시는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 및 노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2월 1일부터 12월 말까지 클린콜(뒷골목 청소) 사업을 추진한다.

공모를 통해 선정된 원주노인소비자생활협동조합 소속 60세 이상 노인 53명을 25개 읍면동에 1명 이상씩 배치해 환경미화원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골목길 등을 중점적으로 청소할 예정이다.

주 5일(월~금)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하루 6시간씩 관할 구역을 순찰하면서 쓰레기 수거 및 무단투기 금지 홍보 활동 등을 하게 된다.

지난해에는 클린콜 사업으로 총 1,100톤의 쓰레기를 수거해 처리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