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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라도 국토최남단비 앞에서 이택순청장은 '자리에 연연하지 마라 '시위^^^ | ||
거짓말 밥먹듯하는‘민중의 지팡이 총수’이택순 경찰총장은 15만 경찰 우롱하며 국민의 소리에 마이동풍(馬耳東風)하다간 마분(馬糞)세레 받아‘말똥 청장’되기 전에 좌고우면(左顧右眄),수서양단(首鼠兩端)말고 즉각 사퇴하시길 바랍니다
경찰의 자존심과 명예를 짓밟은 떳떳하지 못한 처신으로 조직의 안정을 훼손하고 경찰망신살 뻗치게해 국민적 지탄을 받고 있는데도 자리에 연연해 후안무치(厚顔無恥), 철면피(鐵面皮)란 원성을 듣는 이택순청장님은 경찰 조직내 상하 불신과 갈등ㆍ반목등 무너진 기강을 바로세우기 위해서라도 용퇴하기를 거듭 촉구합니다.
국민들은 이청장님이‘김승연 보복폭행 사건 늑장수사,외압 의혹’과 관련해 고교동창인 한화증권 유시왕 고문과 골프를 치고 전화 통화한 사실은 있지만 청탁받은 증거는 없어 무혐의라는 검찰발표를 '봐주기 수사'라며 믿지않고 있습니다.
밑바닥부터 윗선 정보까지 국정원보다도 더 방대한 정보사령탑인 경찰총수가 재벌회장과 관련된 사건을 보고받지 못했다는 것도 말이 안됩니다.
5월초 국회행자위에 출석한 이청장이 문자메시지를 교환하고 골프회동까지 했음에도“한화 측과 만나거나 통화한 적이 없다”고 허위 증언한지 얼마 안되 감췄던 통화한 사실이 드러나지 않았는가요?
또한 떳떳하다면 골프장 내장객 명부 조작과 폐쇄회로TV의 일부 내용을 왜 지워졌는가?이택순 청장님은 대답하시기 바랍니다!
검찰은 경찰 수뇌부 수사를 왜 어물쩍 끝냈는가? '불공정 수사' 의혹으로 국민적 비난과 불신을 받아 마땅합니다.
정상명검찰총장도 '봐주기 발표'였다고 솔직히 대답하던가 국민의 눈이 두려우면 경찰총수라도 꼭 소환 조사해 국민적 의혹에 대해 심도있는 수사로 실체적 진실을 밝혀줄 것을 강력 촉구합니다.
노무현대통령님에게도 경찰청장 할 사람이 도덕성에 치명적인 흠이 발견된 이택순 치안총감 밖에 없는가?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뻔뻔한 이청장님은 대통령에게 짐되게 하지말고 경찰청장 자리 즉각 내놓으시오!얄팍한 거짓말이나 둘러대는 이청장이 국민의 소리 외면하며 마이동풍식으로 사퇴않하면 짐 쌀 보자기에 마분(馬糞.말똥)44덩어리 담아 보낸후 끌어내고 자택앞에서 시민단체들과 연대해 무기한 사퇴촉구 연좌농성도 불사할 계획입니다.
2007.7.16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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