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청공무원노동조합, ‘칭찬하면 행복배달통(通)이 간다’에 이영규 주무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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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청공무원노동조합, ‘칭찬하면 행복배달통(通)이 간다’에 이영규 주무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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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조합조합원들의 마음이 담긴 간식 칭찬배달통과 함께 상장 전달
‘칭찬하면 행복배달통(通)이 간다’ 6월 달 주인공으로 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민원 안내를 담당하고 있는 이영규 주무관(사진 중앙)이 선정됐다.
‘칭찬하면 행복배달통(通)이 간다’ 6월 달 주인공으로 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민원 안내를 담당하고 있는 이영규 주무관(사진 중앙)이 선정됐다.

충주시청공무원노동조합이 ‘칭찬하면 행복배달통(通)이 간다’ 6월 달 주인공으로 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민원 안내를 담당하고 있는 이영규 주무관을 선정해 칭찬배달통을 전달했다.

이 주무관은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해 무더위에 모두가 힘들다고 할 때 선별진료소 업무를 자진 지원해 불안한 마음을 갖고 선별진료소를 방문하는 민원인들에게 친절한 응대로 안정된 마음으로 진료를 볼 수 있도록 도왔다.

이 주무관의 이러한 모습에 선·후배 동료 공무원들의 칭찬과 지지를 받아 6월의 행복배달통으로 선정됐다.

이날 노사 대표는 노동조합조합원들의 마음이 담긴 간식 칭찬배달통과 함께 상장을 이영규 주무관에게 전달했다.

조길형 시장은 “모두가 힘든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조직과 동료들을 위해 솔선수범하여 힘든 일을 지원해 준 것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칭찬배달통을 통해 긍정적 조직문화가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박정식 노조위원장은 “무더위에서도 일선에서 코로나19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해 현장에서 고생하고 있는 직원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럴 때일수록 마음과 뜻을 모아 코로나19라는 위기를 극복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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