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알복지재단(대표자 정형석)은 23일 한국프레스센터 코바코 대회의실에서 장애인 인권 신장에 도움을 준 공로로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 사장 김기만)에 감사패를 전달했다.
코바코는 지난 9월 방송광고업계의 사회공헌사업인 브로애드서비스(BroAd Service)의 지원 단체로 밀알복지재단을 선정해, 15개 방송사에 밀알복지재단의 ‘시청각 장애인 지킴이’ 캠페인 소재를 무료로 송출했다.
‘시청각 장애인 지킴이’ 광고는, 법적으로 정의되어 있지 않아 복지의 사각지대에 놓인 시청각 장애인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한 캠페인이다.
밀알복지재단 관계자는 "이번에 송출된 캠페인을 통해 시청각장애인에 대한 인식이 개선되고, 헬렌켈러법(시청각장애인 지원 법안)의 개정에 큰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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