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리박스, 세리번나이트·세리컷알파 1+1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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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리박스, 세리번나이트·세리컷알파 1+1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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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세리컷알파)
(사진: 세리컷알파)

코트 안으로 스며드는 찬 기운에 몸을 움츠리는 겨울이다. 흔히 많은 사람들이 겨울에 살이 찐다고 느끼는데, 가장 큰 이유는 우리 몸이 소비하는 에너지보다 섭취하는 에너지가 더 많기 때문이다. 추운 날씨로 실내활동이 늘면서 몸을 안 움직이게 되고, 남는 에너지는 결국 지방으로 쌓이는 것이다. 

때문에 살을 빼기 위해서는 자신이 하루에 얼마나 먹는 지와 얼마나 움직이는지를 체크해야 한다. 겨울에 간식도 거의 먹지 않았는데 체중이 증가했다면 기초대사량이 떨어져 열량이 남아 살이 찐 것이 아닌지는 의심해 봐야 한다.

사실 알고 보면 겨울은 살 빼기 좋은 계절이다. 추위를 이기기 위해 열로 소비되는 에너지가 증가하고 덩달아 기초대사량도 늘기 때문이다. 꾸준한 운동과 식이요법이 뒷받침된다면 금상첨화다. 조깅과 같은 유산소 운동은 40~50분만해도 500kcal가 소모된다. 실내에서 자전거타기, 제자리 걷기도 도움된다. 

따로 시간을 내어 운동하기 어렵다면 일상생활에서 체중감량에 도움주는 건강기능식품도 눈 여겨 볼만 하다. 소비자의 니즈를 기반으로 최상의 원료와 행동분석에 집착해 끊임없이 연구 개발하는 다이어트 집착 연구소 '세리박스(SERY BOX)'의 '세리컷알파'는 겨울철 몸매관리를 고민하는 여성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세리컷알파'는 식이섬유 섭취량이 적은 한국인의 식습관을 고려해 개발된 다이어트 보조제다. 섭취방법도 간단하다. 식사 전 충분한 물과 함께 1포를 먹으면 된다. 커피 스틱 크기여서 외출 시에도 가방이나 파우치에 가볍게 챙길 수 있다. 여성뿐만 아니라 남성도 섭취 가능하다.

세리컷알파의 기능성원료인 차전자피 식이섬유는 수분을 흡수해 40배가량 부피가 팽창하는 식물성 식이섬유로, 배변 활동을 원활하게 한다. 또한 가르시니아 캄보지아 추출물과 11종의 식물성 원료가 탄수화물의 지방 합성을 억제하고, 체지방 개선에 도움을 준다. 

세리박스의 나이트 컨셉의 다이어트 보조제 '세리번나이트'도 겨울철 스마트 체중관리 방법으로 관심 받고 있다. '세리번나이트'는 세리박스의 판매 1위 제품이다. 이 제품은 콜레우스포스콜리와 스트레스로 인한 긴장감 완화에 도움을 주는 L-테아닌, 세포 보호 및 에너지 생성에 도움이 되는 비타민 B군 복합체가 함유됐다.

업체 관계자는 "겨울은 계절 특성상 바깥 활동을 많이 하기 힘들어서 균형 잡힌 몸매를 위해서는 더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라며 "체지방을 감량하고 건강하게 살을 빼기 위해서는 꾸준한 운동과 식이요법, 체중감량을 도와주는 건강기능식품을 병행하면 겨울에도 아름다운 바디라인을 만들 수 있다"고 했다.

한편, 세리박스는 23일 단 하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세리번나이트'와 '세리컷알파'를 1+1 혜택으로 구매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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