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 이상 시민 대상 온라인 방문 신청 가능
걷기 생활화 통해 만성질환 예방 건강도시 조성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한 생활밀착형 걷기 프로그램이 양산에서 확대 운영된다. 규칙적인 걷기 실천을 유도해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에 나선다.
양산시는 ‘양산사랑 건강걷기’ 사업 2차 접수를 5월 11일부터 15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일상 속 걷기 실천을 통해 시민들의 신체활동을 늘리고, 건강한 생활 습관을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는 하루 1만보, 주 5일 이상 걷기를 5주 연속 실천해야 하며 목표를 달성하면 온누리상품권 5,000원권이 인센티브로 제공된다. 참여 대상은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20세 이상 양산시민으로, 보건소 누리집을 통한 온라인 신청 또는 방문 접수가 가능하다.
양산시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걷기를 생활화하고, 지역 전반에 건강 실천 문화를 확산시킨다는 계획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걷기는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기본적인 운동”이라며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꾸준히 실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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