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소방서(서장 이병은)는 17일 개서 50주년을 맞아 기념 우표를 발행했다.
원주소방서는 1970년 5월 7일 중앙동에 개서하여 1991년 2월 24일 명륜동 청사로 이전하고 28년이 지나 2019년에 반곡동 신청사 시대의 개막을 알렸다.
기념우표에는 이러한 원주소방서의 역사를 나타낼 수 있도록 중앙동 시대 원주소방서 청사 모습과 명륜동 시대 청사 모습, 반곡동 시대 청사 모습을 담았으며 과거에 화재진압의 업무에서 구조, 구급 업무로의 업무 변화를 펌프차, 구조차, 구급차의 사진을 담아 표현됐다.
기념우표는 총 300장이 제작되어 소방관서와 공공기관에 50주년 홍보를 위해 배부되고 소방서 방문객에게 기념물품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병은 원주소방서장은 “원주소방서가 개서 50주년을 맞아 그동안의 원주소방서의 변천사를 알리기 위해 우표 발행을 기획했다”며“홍보 효과뿐만 아니라 원주소방의 역사가 담겨있어 소장가치를 인정받는 우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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